컵라면을 먹고 있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뭐.. 컵라면이라고는 해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 simple is best!!!!



꽤 맛있습니다(...)
by 마모 | 2009/11/26 14:03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10)
핸드폰은 어떤 걸 어떻게 쓰시는지요?

...아니 꼭 기종에 대한 질문은 아닙니다만..

(말해도 몰라요<- )

핸드폰이란 참 신기한 물건이라고 예전부터 느꼈는데요.

(가장 놀란 건 제가 쓰고 있다는 사실이죠..)

일단 제 휴대폰의 사용 역사를 말하자면..

옛날 옛날..
by 마모 | 2009/11/23 16:51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20)
[이벤트] 민영, 소예- 은형, 지연

에.... 언제..엔가...옛날 옛날..에 제가 이벤트 하나를 제안했고,
그건 제가 쓴 글 중에 후기를 보고 싶은 글을 적어주시면 출력물을 보내드리겠다..
는 (참 대단한 각오랄까) 내용이었는데... 음... 정말 진짜 해를 넘길 것 같다는 예감.

그래서 만일에 이벤트를 수행하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,
생각날때 틈틈이 관련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. ^^;

그러나 조금씩 방식은 달라질 거 같아요. 저란 인간은 기본적으로 제 자신이 재미있지
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타입이라..-_-(불친절한 마모씨)

각설하고 첫번째로, [따스한 눈동자]와 [언젠가,그때] 등장인물의 짧은 만남입니다.

(두 편 다 읽으신 분만 이해하겠군요...-_-;)

설정은, 두 글의 주인공 네명이 만나서, 고생한 쪽 (소예, 지연) 과 고생시킨 쪽
(민영, 은형) 둘이 만나서 지연과 소예는 찻집에서, 민영과 은형은 바깥에서 두시간 정도
대화를 나눈다..는 건데.. ^^ 글 자체가 그렇듯이... 지루합니다. (와하하)
뭐, 워낙 조용한 글이었으니까요..
게다가.. 한편으로 짧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는군요.

다음엔 좀 시끄러운 커플들을 등장시키겠습니다.(...)

* 두 글을 못읽으셨거나 읽으셔도 까먹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확인하면,
[따스한 눈동자]의 주인공 : 민영과 소예
[언젠가,그때]의 주인공: 은형과 지연          
두 커플이 만나서 고생한 쪽 (소예와 지연) 과 고생시킨 쪽(민영과 은형)이 만나
잡담하는 겁니다. 이 두글을 안읽으신 분은 PASS 해주시길.. (그정도로 재미가 없...)



그들의 이야기 -1
by 마모 | 2009/11/22 23:52 | 마음대로 연재물 | 트랙백 | 덧글(8)
매일 하던 일이 안될때가 있죠


남자들도 가끔 넥타이 매는 법을 잊어버린다고 하고..

제 여동생도 가끔 아이라인 그리다가 내가 어떻게 그렸더라..하기도 하고.

엄마도 평소 잘 보내시던 단체문자 보내시는 법을 잊어버리기도 하고

남동생은 매일 들어가는 게임 서버의 아이디가 기억안나기도 하는데..




저는..오늘
by 마모 | 2009/11/21 13:48 | 중얼중얼 감상기 | 트랙백 | 덧글(10)
좀 이상한 자매의 대화


-여동생과 TV를 보다가-

마모 :  오, 저 여배우 괜찮다..

여동생: 응. 언니 타입이네.

-여동생과 길을 가다가-

마모 : ...(한동안 지나가는 여성을 계속 주시한다)

여동생: 왜, 꽂힌거야?

-여동생과 잡지를 보다가-

마모: 나 이 사람(남자 연예인) 되게 좋더라.

여동생:


.....



언니, 호모 가 된거야? 







....그럴리가.
by 마모 | 2009/11/19 12:37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24)
아이고

주 고생하셨습니다.

젠 괜찮아요.

생 끝 행복 시작입니다. *^^*


우리나라에서 걸핏하면 평상시 언어(감탄사?)로 쓰이는 말 가운데는
사실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언어가 많지요..안쓰려고 노력하는 말이지만,

오늘은- 이런 의미의 약자로 쓰이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한번 써봅니다. 아이고 !!
(수능날 온나라가 긴장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일듯^_^'..이지만 뭐, 정말 수고하셨습니다.
그리고 어른들도 - 힘내서 살자구요 아자 아자 ^^ )
by 마모 | 2009/11/12 23:30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16)
미실과 저의 별 관계없는 이야기-_-
선덕여왕이 어제 끝..아니 미실의 시대가 어제 끝났지요.
저는 원래 선덕여왕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..(...)  어제가 완결..아니 미실이
죽는화라고 하도 매체에서 떠들어서 (전 벌써 죽은 줄 알았어요..한 한달전쯤부터
그런 제목의 기사가 뜨길래 -_-; )

어제 집에 갔더니 TV는 켜있고 선덕여왕일 것으로 짐작되는 드라마가 하길래
보았습니다. 아시다시피 저는 드라마를 안보고 켜져 있을 때도 방으로 피하는
편이지만- 미실(고현정)에 대한 찬사를 하도 들어서, 내용도 알고 있겠다(죽는다며)
한 화 정도는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

본 결과,
by 마모 | 2009/11/11 17:36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12)
사랑과 조건-_-

여자가 사랑이 없어도 조건보고 결혼할 수 있다....라는 건,

이쪽 세계 사람들에겐 상당히 다른 의미일 수도 있겠지요? -_-;;허헐.

전 늘 블로그를 들어올 때
by 마모 | 2009/11/10 17:08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10)
답글을 읽으십니까? -_-;

아니.. 참 고즈넉한 블로그에 참 한산한 질문이긴 한데..

음.. 뭐 워낙 들린 분이 또 들러주시는 편이라 - 어차피 보기 싫어도(?) 본인이 써주신
덧글에 달린 저의 답글,을 읽으실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긴 합니다.

그럼에도..
by 마모 | 2009/11/08 23:36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24)
사랑보다 질긴 망상

요 며칠 목감기 때문에 하루 13시간씩 자면서 새삼 느낀 일입니다만,
연애도 사랑도 결혼도 COOL 하게 됐어,라고 말할 수 있는ㅡ 그런 시기에
이르렀음에도...

이 망상만큼은-
by 마모 | 2009/11/06 19:37 | 투덜투덜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8)